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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울트라맨 조회 1회 작성일 2020-08-01 00:01: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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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귀 나타 주선 온라인 영화 구독 2020년 최신영화 업데이트

즐감 하새요
단단한 순두부 : 1:32:40
하이라이트 시작!
May : 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아 재밌네 그래서 2편 제작 예정이라구 저렇게 육신을 안 주신 건가
인생은행복하다 : 재미잇엇어요
이민재 : 나타를 악하게 키운거는 마을 사람들이 아닐까?
윤하마 : 1:39:43 초 우리나라 태극기다ㅋㅋㅋㅋ
윤하마 : 나타 아빠가 존나한조처럼생겼네 ㅋㅋㅋㅋㅋㅋㅋ
귀가 뚫린카트 : 나타 손여러개 사기자너
김혜정 : 2:42 네 지금 갈게요
ᄏᄏ영어시험은오늘도빵점ᄏᄏᄏ : 헉.....나타변신한거완정개존잘급이넹........ㄷㄷㄷㄷ
오지현 : 아니 이렇게 잘 만들면서 지금까지 이 실력을 숨기고 트롤짓했던 이유가 뭐냐? 중국아?ㅠㅠ

별을 쫓는 아이


중독좌 :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은 항상 공통점이 있는데 첫번째가 구름을 매우 공들여서 작업하는것과 나머지 하나는 주인공들의 거리가 매우 멀다는 것입니다. 나이 또는 관계, 거리 심지어 시공간 으로 부터 멀리 떨어져있다는 점을 통해 두 사람의 극적인 감정선을 잘 나타내요. ...라고 입시미술 이론시간에 배웠었는데... 이런 점과 대부분 작품들의 열린 결말이 더 여운을 남기는것 같습니다. 이상 누물보맨 이였습니다! 신카이 영화 너 무 재 밋 어
댓글만으로 구독자3000가기 도전 : 2020년 7월에 보고있는사람?
신아영 : .....내가 자막을 안틀었었네...?







우리 신 잘생겼다 ㅆ
간지1:25:20 계속돌려본다
슈나 : 이거 무료로 유튜브에 올려도 돼요?
Mi keni : 1:51:01 노래시작
채떵이 : 아..어릴때 ㅈㄴ많이 봤눈데 개 오랜만이다 진짜ㅠㅜ
영카기 : 와 무슨 엔딩이이래 아래 댓글처럼 떡밥 회수 다 안하고 ... 신이냐 슌이냐 그것이 문제구요... 솔직히 2만들어서 떡밥회수하시죠
sssddhj 1234 : 선생님이란ㅅㄲ ㅈㄴ이기적이네
motti : <<밑에 댓글들에서 다뤄지지 않은 부분들을 중점으로.. 나의 해석>>

장문 & 스포 주의






#밥
극중 아스나가 주변인물과 밥을 함께 먹으려는 모습이 여러 번 나옴 (엄마가 야근하고 돌아왔을 때 아침을 또 먹을 수 있다는 장면, 슌에게 직접 싸온 샌드위치를 나눠주는 장면, 식량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모리사키 선생에게 과자를 쪼개어 주는 장면, 그리고 매번 미미에게도 음식 부스러기를 나눠주는 장면). 이는 아스나 내면 깊은 곳의 외로움을 상징함. 비록 자기자신은 인지하지 못하지만 아스나가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왔다는 것을 보여줌.




#옷
지상에서 온 모리사키, 지하에서 온 신
이 둘에게 자신의 아가르타 복장이 어떠냐고 묻지만, 두 사람 모두 별로 안어울린다고 답함.
이는 아스나가 결국 다시 지상으로 돌아갈 것을 암시 (이 세계에 어울리지 않음).




#인물 투영
아스나는 다음과 같이 죽은 사람을 주변 인물에게 투영함.
하지만 현실은 아버지와 슌은 이미 죽었으며, 결코 죽은 자를 산 자에 투영시킬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음. 이는 클라이막스 부분에서 리사(=죽은 자)를 아스나(=산 자)에게 투영시키는 것 또한 결코 이룰 수 없는 허황된 꿈이라는 결말과도 연결됨.

[모리사키 선생 -> 아버지]
아버지의 부재는 이미 익숙한 듯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항상 아스나는 아버지라는 존재를 동경해왔음.
모리사키의 등장 이후 지식이나 육체적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모리사키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임. 작중 "아버지같다"며 직접 뱉어보는 용기까지 보였으나 무시당함. 그러나 이 때부터 모리사키도 은연중 아스나에게 호의적인 태도를 보이기 시작함(1:29:40 피니시 테라에 이르러서는 진심으로 아스나를 위하는 장면이 대표적). 비록 마지막에 아내 소생에 눈이멀어(실제로 멀었다ㅋ) 아스나를 제물로 바치긴 했지만..

[신 -> 슌 (첫사랑 혹은 친구) ]
슌의 사망 소식에도 눈물을 보이지 않은 이유는 그 사실을 믿지 못해서이고, 실제로 그 뒤 신을 보고 슌으로 착각함. 하지만 반에서 매번 1등하는 머리 좋은 아스나가 여행하는 내도록 신과 슌이 다른 사람이라는 사실을 정말 몰랐을까? 닮은 외모로 인해 실제로 착각한 부분도 있지만, 그의 죽음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 신을 슌으로 투영시킨 것. 극의 후반부에 이르러서야 슌의 죽음을 인정하고 오열함.
+구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슌에게는 곧바로 했지만, 신에게는 마지막이 되어서야 했음. 이는 그제서야 신이라는 인물을 슌과 분리하여 인식하게 된 것. 즉 그 동안 신을 슌과 동일시 했지만, 마지막에서야 신이 다른 인물임을 인정한 것.





#별을 쫓는 아이는 누구?
처음엔 단순히 지상에 올라와 별을 동경하는 슌을 가리켜 별을 쫓는 아이라고 생각했으나, 좀 더 깊이 들여다보면 이는 아스나를 뜻하기도 함.
우선 슌이나 신이 지닌 크라비스의 반짝임은 마치 밤하늘의 별이 내는 것 같으며, 그 별빛을 쫓다가 아스나의 모험이 시작됨.

+52:40 별이 보이지 않는 밤은 불안하다며, 인간이 얼마나 고독한 존재인지 새삼 깨닫게 된다는 말.
즉, 별을 쫓는 아이란 슌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외로움(=별이 보이지 않는 밤)에서 벗어나고자 별(=슌&신, 피니시 테라의 생사의 문 내부)을 쫓아 여정을 떠나는 아스나(=고독한 존재)를 지칭하는 것이기도 함.




#아스나의 여정은 계획되었다?
크라비스는 매우 중요한 물건인데(지상인 특히 아크엔젤의 손에 들어가면 안 됨 + 크라비스의 회수가 가장 큰 대의라고 언급) 그 사실을 잘 아는 지하 출신의 아버지가 왜 하필이면 크라비스를 유품으로 남겼으며, 또 그것을 통해 라디오(노래)를 들을 수 있는 장치까지 마련해 놓았을까?

이는 죽음을 예감한 자신이 아스나에게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자 교훈을 남긴 것이라 생각함.
즉, 죽음은 완전한 이별이 아니며 자신의 마음이 노래로 남아 영원히 너의 속에 있을 것이라고, 너는 혼자가 아니라고(19:31) 메세지를 전하기 위해 생전에 아스나의 여정을 미리 계획한 것.
어쩌면 아버지는 자신의 후생(혹은 제자)인 슌이 언젠가 반드시 지상으로 올라가 운명적으로 아스나를 만날 것임을 미리 알았던 게 아닐까?
+20:35 슌이 보고 싶었던 것(=밤하늘의 별) 뿐만 아니라 보고 싶었던 사람(=아스나)을 언급한 사실도 이를 뒷받침함.

어떤 방법으로 가능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죽은 자도 살려낼 수 있는 세계관에서 미래 예지 능력이 있다고 해서 이상하지는 않음.




#작품의 주제
"죽음, 삶, 그리고 이별"
우리가 잘 아는 그리스 신화도, 여기 나오는 일본의 이자나기 신화도 모두 지하세계는 곧 저승을 의미.
지상인은 삶을 위해 살아 가고, 지하인(아가르타인)은 죽음을 위해 살아감 (53:27 자신들 문명의 쇠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이대로 생명의 종점에 녹아들어 가는 것이 소망이라고 언급).

저승세계에서 산 자들은 당연히 환영받지 못 함. 마치 몸 속에 침투한 바이러스를 제거하기 위해 백혈구를 만들어내듯, 산 자들을 제거하기 위해 이족이란 "백신"이 발생.
좀 더 정확히는 '삶의 의지'를 지닌 산 자를 제거하려는 것. 아스나나 마나는 모두 살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지만, 모리사키는 아내가 죽은 시점부터 오로지 '아내의 소생'만을 위해서 살아옴. 모리사키 자신은 아내가 없는 삶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생각을 지니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이족으로부터 공격받지 않았고(생기가 없어 이미 죽은 자와 다름없다고 판단), 결국 아내의 소생이라는, 삶을 지탱해온 마지막 희망조차 상실해버리자 바로 죽여달라고 말하며 삶에 더 이상 미련이 없음을 보여줌. 이후에도 지상으로 되돌아가지 않고 지하세계에 머무름.
+ 반대로 이 '삶의 의지' 를 보였기 때문에 신은 아가르타인임에도 이족에게 공격받은 것으로 생각됨 (1:28:13 신은 보통의 아가르타인과는 달리 문명의 쇠퇴와 멸망에 부정적).


작중 아스나가 마주하는 죽음은 두 번임 (미미의 죽음은 알지 못했으므로).
어릴 적 죽은 아버지와 최근에 만난 슌. 두 인물 모두 아스나에게 삶의 축복을 주었음 (아버지는 아스나의 탄생을 위해, 슌은 아스나가 계속 살아가게 하기 위해) 그렇게 아스나에게 '축복'을 통해 삶이란 그 자체로 신성하고 소중한 것이라는 주제의식을 드러내며, 역설적이게도 주변인물들의 죽음을 통해 그러한 삶의 의미를 깨닫는 모험을 시작하게 됨 (아버지의 유품인 크라비스로 슌의 노래를 듣게 되고, 슌의 죽음으로 인해 지상으로 올라온 신과 만나게 됨)

또한 죽음을 다루는 저승세계의 여정 속 시시각각 덮쳐오는 죽음의 위기들이 더욱 아이러니하게 삶의 의미를 강조하고 있음.
결국 죽음의 끝까지 가서야 깨달은 것은 죽음이 완전한 이별이 아니라는 사실임.
+엔딩 이후 장면에서 신이 쪼개진 돌(크라비스)을 건네주는 것은 이것이 영원한 작별이 아니라 언제든지 아가르타로 신과 모리사키를 만나러 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함 (<- 고로 신과 아스나가 이어지지 못한 배드엔딩이 아님!!)

일련의 여행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아스나는 이전의 모습(슌, 신, 모리사키, 미미가 이별을 고할 때마다 이별을 주저하고 꺼리던 모습)에서 벗어나,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그리며 아쉽지만 웃으며 인사를 건넬 줄 알게 됨.
그러면서 마지막엔 미숙했던 과거의 중학생 시절을 졸업하는 장면으로 끝이 남.




#풀리지 않은 소소한 떡밥들
Q. 맨 처음 사건의 발단이 되는 케찰코아틀은 왜 지상에 올라와 있었나? 또한 왜 아스나를 공격하였으며 어째서 크라비스에 의해 죽은 것인가?
Q. 슌과 신은 왜 힘이 세고 높은 곳에서 점프해도 멀쩡한가? 단순한 인간이 아닌걸까?
Q. 아크엔젤에게 총살당한 문지기 케찰코아틀은 왜 크라비스를 보고도 신을 공격한 것인가?
Q. 1:17:00 벽화의 의미? (참고로 53:39에는 샤쿠나 비마나의 벽화가 그려져 있음)
Q. 세리는 왜 나옴? <- 원령공주의 오마주라고 함..

이 외에도 여럿이 있겠지만 이러한 설명부족은 영화적 한계 혹은 장치라 생각하고 이해함.
풀리지 않는 떡밥에 대한 집착보다는 큰 줄기를 관통하는 주제의식과 눈을 즐겁게 하는 영상미에 포커스를 둔다면 분명 매력적인 작품임에 틀림없음.
;;ᄃᄃ메렁 : 이거 영화 제목 뭐임?

[신]만화영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신혼여행 허리케인 ~잃어버린 신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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