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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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주킹 조회 10회 작성일 2020-06-29 22:31: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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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여자아이까지 성폭행...인도 주민 분노 '폭발' / YTN

[앵커]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2살과 5살 난 여자아이가 잇따라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여성에 대한 범죄가 끊이지 않는 인도에서 어린 여자아이들까지 성범죄의 희생양이 되자 주민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습니다.

전준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16일 저녁 수도 뉴델리 서부 외곽에서 2살 난 여자아이가 실종됐습니다.

집 앞에서 놀다가 정전이 된 순간 사라진 아이는 성폭행당한 뒤 의식을 잃고 피를 흘린 채 발견됐습니다.

[피해 아이 엄마]
"갑자기 정전됐을 때 누군가 아이를 데려갔어요. 전기가 돌아오고 나서 아이가 없어진 것을 알았지만 찾을 수 없었습니다. 3~4시간 뒤 공원에서 아이를 발견했어요."

같은 날 밤 뉴델리 동부 지역에서는 5살 난 여자아이가 집단 성폭행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웃집에 사는 남성 3명이 아이를 꾀어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앞서 지난 8일에는 4살 여자아이가 20대 남성에게 성폭행당한 뒤 흉기에 찔린 채 기찻길 옆에 버려진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어린 여자아이를 상대로 한 성폭행 범죄가 잇따르면서 인도 주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경찰서 앞에서는 성폭행범 구속에 소극적인 경찰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고, 모디 총리를 규탄하는 목소리도 이어졌습니다.

[스와티 말리왈, 뉴델리 여성위원회 의장]
"두 살 난 피해 아이를 병원에서 만났어요. 온몸에 긁히고 물린 자국이 있었습니다. 피를 흘리며 공원에 버려져 있었어요. 뉴델리는 뭡니까? 금수들이 사는 곳입니까?"

인도 뉴델리에서는 지난 2012년 버스를 타고 귀가하던 20대 여대생이 남성 6명에게 집단 성폭행 당한 뒤 숨진 사건이 발생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하지만 지난해에도 인도의 성폭행 사건은 모두 3만 6천여 건으로 전년보다 9% 늘어나는 등 여성을 노린 성범죄는 여전히 줄지 않고 있습니다.

YTN 전준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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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 성폭행 당해…남자로 살고파" 여중생의 눈물 / YTN

[앵커]
대법원이 여중생과 동거하다 아이까지 낳게 한 40대 남성에게 무죄 취지로 고법으로 돌려보낸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두 사람의 관계를 과연 사랑으로 볼 수 있는지 여러 논란이 일기도 했었는데요.

다시 열린 이 사건 고법 재판에서 해당 여중생은 여자라 성폭행을 당했다며 남자로 살고 싶다고 진술했습니다.

김경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2011년 연예기획사 대표 A 씨는 아들 병문안을 갔다 딸 또래인 15살 여중생 B 양을 우연히 만납니다.

A 씨는 B 양에게 연예인이 될 수 있다는 말로 접근했고, 두 사람은 수십 차례 성관계를 갖는 사이로 발전합니다.

급기야 임신한 뒤 홀로 출산까지 한 B양은 A 씨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지만 A 씨는 순수한 사랑이었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1심과 2심 재판부는 성폭행 혐의가 인정됐다며 각각 징역 12년과 징역 9년의 중형을 선고했지만, 대법원은 두 사람이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와 편지 등을 보면 두 사람의 관계가 연인 사이로 인정된다며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지난 4일 서울고법에서 다시 열린 파기환송심 비공개 신문에서 B 양은 대법원의 결정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B 양은 A 씨의 강압에 못 이겨 연애편지를 쓰고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며 사건 당시보다 지금이 더 무섭고 앞으로가 더 무서울 것이라며 재판부에 호소했습니다.

그러면서, 여자라서 이런 피해를 당했고, 여자로 사는 것보다 남자로 살고 싶다는 진술까지 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사랑으로 본 대법원의 결정을 거듭 부인했습니다.

B 양은 무서워서 어쩔 수 없었다는 말을 반복하다 감정에 북받쳐 울기도 하며 신문이 중단되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성폭행 혐의에 대한 직접 증거가 사실상 B 양의 진술이 전부인 상황에서 새로운 증거가 나오지 않는 이상 A 씨의 무죄는 그대로 확정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보석으로 풀려난 A 씨가 찾아올까 무서워 다른 곳에 숨어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B 양의 상황과 진술을 고법 재판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주목됩니다.

YTN 김경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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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오리오리 : 진실이 아직도 궁굼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oonoknim : 피해자는 이렇게 고통스럽고 무서운데 고작 성폭행범 형량이 1년에서 3년? 다들 지옥에나 떨어져라 , 판사, 검사 제대로된 인간이 없으니까 형량이 그렇게 약하지 너희들도 똑같은 악마들이다. 이런소리 듣기싫으면 일 똑바로해라!
김이지 : 어른이 미성녁자를 보호해주지 못할망정....
블루왕자 : 여자라서 라는말이좀....
은설 : 강간했으면 처음당했을 때 신고해야 정상 아님? 무서워서 못했다면 최소한 증거라도 모아 놨어야지 수십번 관계를 가졌고 카톡까지 했다는데 이런 ㄴ들 땜에 진짜 성폭행 피해자들이 꽃뱀소리 듣는다
Yongsin Hong : 미성년자에게 성행위하는 것 관련 무관용 처벌 나이를 만 13세에서 16세로 올려야 한다고 봄. 만 13세로 정해 놓으니 채팅 앱이고 뭐고를 통해서 어린애들한테 성적으로 접근하지 미친놈들
땡비 : 쓰레기 법 쓰레기 판사에 쓰레기 사랑 목매달아야할 인간들이 너무 많아
훈채널 : 카톡도 하고 연인이었던거네
겅제성을 입증할 증거없으면 무죄가맞는거아닌가?
sisuusd wiqdg : 그렇게 그녀는 소원대로 남자로 태어났다. 시간이 지나 그는 군대를 갔다. 그러나 그는 지뢰를 밟고 두 다리를 잃었다. 그는 전역후 두 다리를 잃은 상실감에 결국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그의 나이 향년 23세였다.
김모티 : 무죄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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